
다낭 국경일 9월 2일, 썬월드 바나힐이 꼭 가봐야 할 여행지인 이유는?
Traveloka가 8월 11일 발표한 Traveloka SEA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다낭은 9월 2일 국경절 연휴 기간 베트남 최고의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Sun World Ba Na Hills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티켓 예약 건수가 무려 132% 증가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단순히 쾌적한 기후와 골든브리지의 아름다운 풍경만으로 주목받는 것이 아니라, 예술·미식·첨단 기술 인프라부터 차별화된 특별 체험까지 전반적인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며 ‘꼭 가봐야 할(Must-Go)’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바나힐이 갈수록 많은 여행객의 사랑을 받으며 다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Must-Go’ 명소로 자리 잡은 이유를 3가지로 알아보겠습니다.
구름 바다 위에서 만나는 특별한 국경절 분위기
해변 도시의 뜨거운 열대 날씨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Sun World Ba Na Hills은 해발 1,487m에 위치해 서늘하고 쾌적한 날씨로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케이블카에 오르는 순간부터 울창한 원시림과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계곡과 폭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Le Jardin D’Amour 꽃 정원
특히 9월 2일 국경절을 맞아 바나힐은 나라의 축제를 기념하는 화려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곳은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골든브리지(Golden Bridge)입니다. 수백 개의 베트남 국기가 구름과 하늘 사이에서 힘차게 펄럭이며 골든브리지를 장식해,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포토스팟을 완성합니다. 프랑스 마을과 문 캐슬, 태양신 폭포부터 일식 광장까지 이어지는 정상 곳곳에서는 베트남 혁명음악이 화려한 국기 장식과 어우러져 울려 퍼집니다. 웅장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국경절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9월 2일 국경절 연휴를 맞아 베트남 국기로 화려하게 장식된 골든브리지
한 장의 티켓으로 누리는 끝없는 즐거움
케이블카 티켓 한 장만 있으면 다양한 놀이와 엔터테인먼트, 예술, 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바나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부터 다채로운 공연,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부터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인 판타지 파크(Fantasy Park)의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까지 폭넓은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리조트 곳곳에 마련된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다양한 세계 각국의 미식 공간을 탐방하며 풍성한 미식 경험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러 시간대에 진행되는 다채로운 미니쇼를 즐기는 여행객들
‘축제의 나라’로 불리는 바나힐 정상은 하루 종일 펼쳐지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으로 활기가 넘칩니다. ‘Malambo’, ‘Solar Warrior’, ‘Love in the Sky’ 등 다양한 공연이 여러 시간대에 걸쳐 진행되어 여행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어린이 여행객이라면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인 '판타지 파크(Fantasy Park)'에서 다양한 놀이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스릴을 즐기는 여행객이라면 바나힐 정상의 알파인 코스터(Alpine Coaster)를 타고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한쪽에는 구름이 드리운 계곡이, 다른 한쪽에는 고풍스러운 성이 펼쳐지는 가운데 시속 40km의 속도로 굽이진 코스를 질주하는 경험은 짜릿함과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여기에 4D 영화관 ‘달의 교차로(Giao Lo Trang)’와 VR 에어십 ‘플라잉 아이(Mat Bay)’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체험까지 더해져, 바나힐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도 신비롭고 흥미로운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알파인 코스터는 바나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트랙션 중 하나입니다.
다채롭고 활기찬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함께, 바나힐은 새로운 랜드마크와 차별화된 서비스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여행객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객은 생생한 오감 체험을 선사하는 인터랙티브 라이트 아트(Interactive Light Art) 공간에서 몰입감 넘치는 빛의 세계를 경험하거나, 새롭게 문을 연 에릭 케이저(Eric Kayser)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프리미엄 프랑스 수제 베이커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바나힐에서 에릭 케이저(Eric Kayser) 베이커리의 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는 여행객들
9월 1일부터 티켓 QR코드 하나로 더욱 편리하게 누리는 다양한 혜택
2026년 9월 1일부터 썬월드 바나힐은 기존의 종이 쿠폰을 완전히 대체하고, 티켓에 포함된 모든 혜택을 QR코드에 통합해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케이블카 티켓 또는 전자 티켓에 있는 하나의 QR코드만으로 여행객은 여정 내 다양한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름 위 정상으로 향하는 케이블카를 이용하고, 티켓에 뷔페가 포함된 콤보 상품의 경우 타이가(Taiga) 또는 사계절(Bốn Mùa) 레스토랑에서 뷔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티켓에 포함된 미식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해 250ml 썬 크래프트비어(Sun KraftBeer) 2잔 또는 바나 브루 하우스(Ba Na Brew House)의 바삭한 감자튀김 1인분, 에릭 케이저(Eric Kayser)의 프랑스 수제 베이커리 3종 중 1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 바나힐–다낭 셔틀버스로 더욱 알뜰하고 편리하게
올해 국경절 연휴에는 썬월드 바나힐이 다낭 시내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바나힐 정상으로 향하는 여행이 더욱 편리하고 알뜰해집니다. 셔틀버스는 매일 오전 8시 30분과 9시 30분에 출발하며, 노보텔 다낭, 동해공원, 미케비치 해안 일대, 보응우옌잡(Võ Nguyên Giáp) 거리 99번지 등 편리한 승차 지점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귀환 버스는 당일 16시에 출발해 여행객이 더욱 여유롭게 바나힐을 둘러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양한 여행지가 선택지로 떠오르는 국경절 연휴에도 썬월드 바나힐은 감성, 문화, 현대적인 엔터테인먼트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며 중부 베트남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